문화·체육·관광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캐릭터산업 진흥법안

어디까지 왔나요?

  1. 발의 2025년 11월 28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2. 위원회 2025년 12월 1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3.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김승수 의원 (국민의힘) 등 28인

국민의힘 28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28명 보기
  • 김승수 (국민의힘) 대표발의
  • 강대식 (국민의힘)
  • 강명구 (국민의힘)
  • 강승규 (국민의힘)
  • 권영진 (국민의힘)
  • 김기현 (국민의힘)
  • 김용태 (국민의힘)
  • 김희정 (국민의힘)
  • 박성민 (국민의힘)
  • 박성훈 (국민의힘)
  • 박정하 (국민의힘)
  • 배준영 (국민의힘)
  • 배현진 (국민의힘)
  • 서지영 (국민의힘)
  • 신동욱 (국민의힘)
  • 안철수 (국민의힘)
  • 윤상현 (국민의힘)
  • 윤재옥 (국민의힘)
  • 이성권 (국민의힘)
  • 이종배 (국민의힘)
  • 이종욱 (국민의힘)
  • 이헌승 (국민의힘)
  • 정동만 (국민의힘)
  • 조승환 (국민의힘)
  • 조은희 (국민의힘)
  • 주호영 (국민의힘)
  • 최보윤 (국민의힘)
  • 최은석 (국민의힘)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글로벌 콘텐츠 산업은 지식재산권(IP) 중심의 경쟁 구도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며, 캐릭터산업은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출판, 관광, 메타버스 등 다양한 산업과 결합하여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음.

그러나 우리나라의 캐릭터산업은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상 문화산업의 한 분야로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의 진흥과 지원 제도를 규정하는 개별 법률이 없는 유일한 콘텐츠산업으로 남아있음.

이로 인해 창작 기반과 전문 인력의 부족, 지식재산권 사업화 및 라이선싱 지원의 미흡, 해외 진출 지원 한계 등으로 산업의 경쟁력이 충분히 발휘되지 못하고, 캐릭터산업 생태계의 지속적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 제약이 이어지고 있음.

이에 캐릭터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진흥을 위한 기본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창작자 권리 보호, 신규 캐릭터 지식재산권 개발 및 사업화 지원, 라이선싱 활성화, 해외 진출 지원 등 종합적 진흥 정책을 마련하고자 함.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