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월 13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월 19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등 14인
국민의힘 14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4명 보기
- 송언석 (국민의힘) 대표발의
- 김건 (국민의힘)
- 김상훈 (국민의힘)
- 김은혜 (국민의힘)
- 박대출 (국민의힘)
- 박성훈 (국민의힘)
- 박준태 (국민의힘)
- 박형수 (국민의힘)
- 안철수 (국민의힘)
- 유상범 (국민의힘)
- 이달희 (국민의힘)
- 이종욱 (국민의힘)
- 정점식 (국민의힘)
- 최은석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김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4월 30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ㆍ보험기관과의 금전소비대차에 관한 증서에 대하여 인지세를 과세하되, 금전소비대차에 관한 증서로서 기재금액이 5천만원 이하인 것에 대해서는 비과세하고 있음.
그러나 최근 부동산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하여 국민들의 전세대출 부담이 크게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5천만원을 초과하는 전세대출에 대해 부과되는 인지세 또한 국민들에게 납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에 임차인이 전세자금 마련을 위하여 체결하는 대출의 경우에는 인지세를 부과하지 않도록 하여 전세대출자들의 부담을 경감시켜 주고자 함(안 제6조제8호의2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