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과학·방송·통신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6.5.12
- 위원회2026.5.13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9명 · 조국혁신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 황운하 (조국혁신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주희의원 등 13인 · 2026-10-12
-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이훈기의원 등 10인 · 2026-09-17
-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주희의원 등 15인 · 2026-09-08
-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김현의원 등 14인 · 2026-09-08
-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조인철의원 등 10인 · 2026-09-08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이동통신사업자, 대리점 또는 판매점이 이용자의 거주 지역, 나이 또는 신체적 조건을 이유로 부당하게 차별적인 지원금을 지급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음.
그러나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 이후 이동통신사업자의 지원금이 고가 요금제에 집중되고 저가 요금제에 대한 지원금 안내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등 이용자가 선택하는 요금제에 따른 지원금 격차가 과도하여 중저가 요금제 이용자의 실질적 혜택이 미흡한 실정임.
이에 이용자가 선택하는 요금제를 이유로 요금제 간 지원금의 차이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을 초과하도록 지원금을 차별적으로 지급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동통신단말장치를 판매하면서 전기통신서비스 계약을 체결할 때 해당 단말장치에 적용할 수 있는 요금제별 지원금 및 지원금 지급 조건을 이용자가 비교할 수 있도록 설명하도록 하여 이용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려는 것임(제32조의12제1항제1호ㆍ제2호 신설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8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