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교통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4년 8월 26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4년 8월 27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등 10인
국민의힘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이종배 (국민의힘) 대표발의
- 강선영 (국민의힘)
- 김성원 (국민의힘)
- 박대출 (국민의힘)
- 박덕흠 (국민의힘)
- 서천호 (국민의힘)
- 엄태영 (국민의힘)
- 윤영석 (국민의힘)
- 조경태 (국민의힘)
- 조승환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황운하 의원 등 10인10월 16일 제안
- 복기왕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21인10월 6일 최근 진행
-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2인8월 28일 최근 진행
-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4월 23일 처리
-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4인2025년 11월 18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건설 방법 및 절차를 규정해 국가의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그런데 국가 예산의 집중적인 투입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급속히 성장함에 따라 인근 도시와의 사회ㆍ경제적 불균형 및 충청권 인구의 세종시 이전 심화 등의 부작용이 초래되고 있음.
이렇듯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이 오히려 인근 지역의 침체를 야기하고 있어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법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인접한 광역지방자치단체와의 상생발전 방안 등을 포함한 지원사업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도록 하고, 국가가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국가의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려는 것임(안 제53조의2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