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집·교통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6.1.16
- 위원회2026.1.19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3인
더불어민주당 12명 · 무소속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3명 보기
-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 허영 (더불어민주당)
- 최혁진 (무소속)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선교의원 등 10인 · 2026-09-08
-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용기의원 등 10인 · 2026-09-08
-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박성민의원 등 10인 · 2026-09-08
-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배준영의원 등 11인 · 2026-09-08
-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조정식의원 등 11인 · 2026-04-01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2024년 8월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2025년에는 서울시 강동구 명일동에서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경기도 광명시 지하터널 공사현장 붕괴 등으로 인명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지하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한 상황임.
특히 지반침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반침하 안전지도 제작 및 공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현행 지하시설물 및 주변 지반에 대한 안전점검의 실시 주기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또한 현행 소규모 지하안전평가 대상사업에서 제외되는 굴착 깊이 10미터 미만의 지하개발사업의 경우에도 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국가 등의 책무를 구체화하고, 자문단 및 지하안전위원회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한편, 지방자치단체의 지반침하 안전지도 제작을 의무화하고 공개하도록 하며,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매 분기 1회 이상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도록 함으로써 지반침하 사고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함(안 제3조, 제11조, 제12조, 제23조, 제34조 및 제41조의2).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