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노동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1. 발의 2025년 10월 2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2. 위원회 2025년 10월 10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3.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왜 이 법안이 나왔나요?

공식 원문 '제안이유'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우리나라는 2025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고, 생산연령 인구 비중은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누가 냈나요?

윤종오 의원(진보당) 등 의원 13명이 2025년 10월 2일에 냈어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심사하고 있어요.

더불어민주당 4명 · 진보당 4명 · 조국혁신당 3명 · 무소속 1명 · 사회민주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3명 보기
  • 윤종오 (진보당) 대표발의
  •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 최혁진 (무소속)
  • 한창민 (사회민주당)
  • 김준형 (조국혁신당)
  • 서왕진 (조국혁신당)
  • 황운하 (조국혁신당)
  • 손솔 (진보당)
  • 전종덕 (진보당)
  • 정혜경 (진보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원문과 출처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우리나라는 2025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고, 생산연령 인구 비중은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노후 소득 보장 기능을 하는 국민연금의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은 2033년 기준 65세로, 현행법에 따른 정년 60세에 퇴직할 경우 연금 수급 시점까지 소득 단절이 발생해 향후 노후 빈곤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이에 현행법상 60세인 법적 정년을 65세로 연장하여 연금 수급 시점까지의 소득 공백에 대응하고, 나아가 초고령사회 도래 및 노동력 부족과 노후 빈곤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자 함(안 제19조 및 제19조의2).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20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