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의 중2027년 정부 예산안 · 금융위원회산업·기업
유동화증권직접발행 예산을 늘리려고 해요
유동화증권직접발행 (금융위원회)
정부안은 전년보다 2배로 늘었어요 (7,580억원 → 1.6조원)
- 정부안 제출
- 국회 확정
바뀌는 것
- 이번 정부안에는 직접 발행하는 규모를 넓히려고 금액을 늘려 담았어요
- 유동화증권 직접발행: 7,580억원 → 1.6조원. 정부 설명: 유동화 직접발행 규모 확대(26년 0.75조원→27년 1.5조원)를 위해 2026년 계획 대비 104.8% 증액
왜 화제인가요
- 전년 국회 확정 대비 +104.8% (산출)
AI가 공식 문서를 읽고 정리했어요. 원문: 정부 사업설명서(열린재정)
더 알고 싶을 때
이 사업은
신용보증기금이 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나 대출채권을 바탕으로 유동화증권을 직접 발행하는 데 쓰는 돈이에요
이 사업은 무엇을 하나요
유동화증권 직접발행
목적 - 「신용보증기금법」개정(‘25.4.1 공포, ‘25.10.2 시행)에 따라 유동화회사(SPC)가 아닌 신용보증기금 신탁계정에서 개별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또는 대출채권)를 기초로 직접 유동화증권을 발행
내용 - 「신용보증기금법」개정(‘25.4.1 공포, ‘25.10.2 시행)에 따라 유동화회사(SPC)가 아닌 신용보증기금 신탁계정에서 개별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또는 대출채권)를 기초로 직접 유동화증권을 발행
무엇이 얼마나 바뀌나요
유동화증권 직접발행
7,580억원 → 1.6조원
정부 설명: 유동화 직접발행 규모 확대(26년 0.75조원→27년 1.5조원)를 위해 2026년 계획 대비 104.8% 증액
정부가 국회에 낸 사업설명서의 문장을 그대로 옮겼어요. 금액은 읽기 쉽게 단위만 바꿨어요. 출처: 열린재정 재정사업별 설명자료
금액
- 정부안
- 1.6조원 (1,552,557,000)
- 국회 확정
- 심의 중
- 전년 국회 확정
- 7,580억원 (758,014,000)
- 증감 (산출)
- 7,945억원 (794,543,000)
- 증감률 (산출)
- +104.8%
전년과 이름이 같아 연결했어요. 산출은 이번 해 금액에서 전년 국회 확정 금액을 뺀 값(증감)과 그 비율(증감률)이에요. 이번 해 금액은 확정된 해는 국회 확정, 국회가 심의 중인 해는 정부안이에요. 전년과 이름이 같게 연결된 사업만 계산해요.
소스 표에는 금액의 단위가 적혀 있지 않아요. 같은 사업의 정부 사업설명서(백만원 단위)와 금액이 맞는 것을 확인해서 천원 단위로 보고 환산해요. 표의 숫자는 소스 그대로예요.
출처: 기획예산처 열린재정, 세부사업 예산편성현황(총액),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 2026-10-18 확인
공식 자료를 옮겨 보여주는 참고용이에요. 정확한 내용은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