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의 중2027년 정부 예산안 · 국토교통부집·교통
분양주택(융자) 예산을 늘리려고 해요
분양주택(융자) (국토교통부)
정부안은 전년보다 57% 늘었어요 (4,270억원 → 6,699억원)
- 정부안 제출
- 국회 확정
바뀌는 것
- 분양주택(일반)은 공공주택 공급 계획과 집이 얼마나 필요한지 조사한 결과를, 분양주택(뉴홈)은 새로 짓기 시작하는 집이 늘어난 것을 반영해 돈을 늘려 달라고 요청했어요.
- 분양주택(뉴홈): 2,016억원 → 3,864억원. 정부 설명: 착공 물량 증가 등을 감암, ’26년 대비 91.7% 증액 요구
- 분양주택(일반): 2,253억원 → 2,835억원. 정부 설명: 공공주택 공급계획 및 수요조사 결과를 감안, ‘26년 대비 23.6% 증액 요구
왜 화제인가요
- 전년 국회 확정 대비 +56.9% (산출)
- 네이버 뉴스 최근 7일 기사 1건
AI가 공식 문서를 읽고 정리했어요. 원문: 정부 사업설명서(열린재정)
더 알고 싶을 때
이 사업은
집이 없는 사람이 싼 값에 집을 살 수 있도록, 지자체 등이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하는 데 빌려줄 돈을 정부가 요청했어요.
이 사업은 무엇을 하나요
분양주택(융자)
목적 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 촉진 및 주거안정
내용 저렴한 공공분양주택을 공급하는 것으로 지자체 등에 융자지원
무엇이 얼마나 바뀌나요
분양주택(뉴홈)
2,016억원 → 3,864억원
정부 설명: 착공 물량 증가 등을 감암, ’26년 대비 91.7% 증액 요구
분양주택(일반)
2,253억원 → 2,835억원
정부 설명: 공공주택 공급계획 및 수요조사 결과를 감안, ‘26년 대비 23.6% 증액 요구
정부가 국회에 낸 사업설명서의 문장을 그대로 옮겼어요. 금액은 읽기 쉽게 단위만 바꿨어요. 출처: 열린재정 재정사업별 설명자료
금액
- 정부안
- 6,699억원 (669,937,000)
- 국회 확정
- 심의 중
- 전년 국회 확정
- 4,270억원 (426,978,000)
- 증감 (산출)
- 2,430억원 (242,959,000)
- 증감률 (산출)
- +56.9%
전년과 이름이 같아 연결했어요. 산출은 이번 해 금액에서 전년 국회 확정 금액을 뺀 값(증감)과 그 비율(증감률)이에요. 이번 해 금액은 확정된 해는 국회 확정, 국회가 심의 중인 해는 정부안이에요. 전년과 이름이 같게 연결된 사업만 계산해요.
소스 표에는 금액의 단위가 적혀 있지 않아요. 같은 사업의 정부 사업설명서(백만원 단위)와 금액이 맞는 것을 확인해서 천원 단위로 보고 환산해요. 표의 숫자는 소스 그대로예요.
출처: 기획예산처 열린재정, 세부사업 예산편성현황(총액),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 2026-10-18 확인
공식 자료를 옮겨 보여주는 참고용이에요. 정확한 내용은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