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의 중2027년 정부 예산안 · 국토교통부집·교통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예산을 늘리려고 해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국토교통부)

정부안은 전년보다 84% 늘었어요 (4,430억원 → 8,150억원)

  1. 정부안 제출
  2. 국회 확정

바뀌는 것

  • 빌려 달라는 사람이 늘고 정부 대책으로 지원 규모를 넓히려고 해서 빌려주는 돈을 늘리려고 해요
  •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융자): 5,642억원 → 7,783억원. 정부 설명: 융자수요 증대 및 8.13대책 등에 따른 지원규모 확대에 따라 ’26년 대비 38.0% 증액
  • 이차보전: 139억원 → 367억원. 정부 설명: 공정 진행에 따른 사업비 대출 누적 및 신규 사업비 실행 등 위탁융자 확대에 따른 이차보전 정산액 증가에 따라 ’26년 대비 +163.0% 증액

왜 화제인가요

  • 전년 국회 확정 대비 +84.0% (산출)

AI가 공식 문서를 읽고 정리했어요. 원문: 정부 사업설명서(열린재정)

더 알고 싶을 때

이 사업은

사업성이 낮은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을 시작할 때와 본격적으로 할 때 드는 돈을 기금에서 빌려주는 데 쓰려고 해요

이 사업은 무엇을 하나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융자)

목적 노후 저층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사업성이 낮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초기‧본사업비에 기금융자 지원

내용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의 초기‧본사업비를 기금융자를 통해 지원

이차보전

목적 사업목적 기재

내용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이주비를 제외한 본사업비(건설비 등)에 대해 협약금리와 정책금리 차이 일부(최대 2%p)를 지원

무엇이 얼마나 바뀌나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융자)

5,642억원 → 7,783억원

정부 설명: 융자수요 증대 및 8.13대책 등에 따른 지원규모 확대에 따라 ’26년 대비 38.0% 증액

이차보전

139억원 → 367억원

정부 설명: 공정 진행에 따른 사업비 대출 누적 및 신규 사업비 실행 등 위탁융자 확대에 따른 이차보전 정산액 증가에 따라 ’26년 대비 +163.0% 증액

정부가 국회에 낸 사업설명서의 문장을 그대로 옮겼어요. 금액은 읽기 쉽게 단위만 바꿨어요. 출처: 열린재정 재정사업별 설명자료

금액

정부안
8,150억원 (815,000,000)
국회 확정
심의 중
전년 국회 확정
4,430억원 (443,006,000)
증감 (산출)
3,720억원 (371,994,000)
증감률 (산출)
+84.0%

전년과 이름이 같아 연결했어요. 산출은 이번 해 금액에서 전년 국회 확정 금액을 뺀 값(증감)과 그 비율(증감률)이에요. 이번 해 금액은 확정된 해는 국회 확정, 국회가 심의 중인 해는 정부안이에요. 전년과 이름이 같게 연결된 사업만 계산해요.

소스 표에는 금액의 단위가 적혀 있지 않아요. 같은 사업의 정부 사업설명서(백만원 단위)와 금액이 맞는 것을 확인해서 천원 단위로 보고 환산해요. 표의 숫자는 소스 그대로예요.

국토교통부 2027년 정부 예산안의 다른 사업 보기

출처: 기획예산처 열린재정, 세부사업 예산편성현황(총액),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 · 2026-10-19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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