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먹거리
대안에 반영돼 폐기
양곡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1인
더불어민주당 10명 · 무소속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1명 보기
-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 최혁진 (무소속)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10월 6일 최근 진행
-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4월 23일 처리
-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2025년 8월 4일 처리
- 임미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5인2025년 8월 4일 처리
-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2025년 8월 4일 처리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대안반영폐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식량안보 강화를 위해 쌀의 적정가격 유지를 위한 수급조절 정책이 필요하므로 식량안보 강화 등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음.
그러나, 장기간에 걸친 쌀 가격 및 수급 불안정 등 농업현장의 실태는 현행법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식량안보 뿐만 아니라, 농어민 생계의 불안정도 가중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이에 식량안보 강화 등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쌀 수급 안정을 위하여 사전적 수급조절 정책을 도입하며, 쌀값 하락시 사후적 손실보전 대책을 마련하고, 쌀값 안정을 위하여 위기 대응조치를 규정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 가. 양곡수급계획의 내용에 공공비축양곡과 수입양곡의 용도별 운용 및 적정 재고량 관리, 양곡의 적정 자급목표를 포함하도록 명시함(안 제3조).
- 나. 양곡 가격이 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 생산자에게 차액을 지급하는 양곡가격안정제도의 근거를 마련함(안 제15조의2 신설).
- 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양곡수급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한 기준 이상으로 미곡의 가격이 급격하게 변동하는 경우 등에 미곡의 초과생산량을 매입하거나 정부관리양곡을 판매하는 등의 위기 대응조치를 규정함(안 제16조).
- 라. 가격안정을 위하여 농업협동조합등에게 양곡을 매입하게 하는 경우의 법적 근거를 정비함(안 제16조).
- 마. 양곡의 수급안정 정책 수립과 시행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양곡수급관리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함(안 제16조의3 신설).
나머지 3개 항목 보기
- 바. 미곡의 수급안정 및 논타작물의 자급률을 제고하기 위하여 논타작물 재배 지원의 근거를 마련함(안 제16조의4 신설).
- 사. 선제적 수급조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미곡수급관리시스템의 구축ㆍ운영 근거와 미곡 공급량의 선제적 조절을 위한 사업 지원 근거를 마련함(안 제16조의5 및 제16조의6 신설).
- 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 하여금 양곡의 수요 개발과 소비촉진을 위한 사업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함(안 제22조의2).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