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가결문화·체육·관광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4.7.2
- 위원회2024.9.5
- 본회의2024.9.26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 박정 (더불어민주당)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임오경의원 등 10인 · 2026-09-16
-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용태의원 등 10인 · 2026-09-16
-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이기헌의원 등 10인 · 2026-05-07
-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조계원의원 등 11인 · 2026-03-31
-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문화체육관광위원장 · 2026-03-31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수정가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국가가 외국어 또는 제2 언어로서의 국어 보급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세종학단재단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것과 관련한 규정을 두고 있음.
최근 K-콘텐츠를 통해 한류가 확산되고 한국기업의 해외진출 확대 등으로 인해 국내ㆍ외 한국어 및 한국문화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국외 한국어ㆍ한국문화 보급기관인 세종학당도 2007년 몽골 울란바토르에 처음 개설된 이래 17년이 지난 2024년 현재 전 세계 85개국 248개소가 되어 약 19배 증가하는 등 세계 속에서 한국어ㆍ한국문화 전파 역할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음.
하지만 세종학당이 이러한 양적 성장을 이루고 전 세계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에 비해 국내 인지도는 아직 낮은 상황임.
이에 한국어ㆍ한국문화의 확산을 위해 예산 및 인력을 확대하고 콘텐츠 및 홍보를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19조의2제8항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