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집·교통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4.9.23
- 위원회2024.9.24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황희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 박정 (더불어민주당)
-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조승래의원 등 10인 · 2026-09-10
-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조인철의원 등 12인 · 2026-09-08
-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용태의원 등 10인 · 2026-09-08
-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손명수의원 등 11인 · 2026-09-08
-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권영진의원ㆍ복기왕의원 등 10인 · 2026-09-08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페달 오조작 또는 급발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장치 장착에 대해서는 별도 규정이 없음.
그런데 서울시청 앞 사고로 인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고, 고령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발생이 늘면서 안전대책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해외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첨단운전보조장치를 장착하도록 하여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고 있음.
이 중 효과적인 장치로 페달오조작방지장치가 주목받고 있는데, 일본은 2025년 6월부터 신차에 페달오조작방지장치 부착을 의무화하였으며 UN의 자동/자율주행 및 차량 실무그룹(United Nations’ Working Party on Automated/Autonomous and Connected Vehicles)은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가속을 예방할 수 있는 제동 시스템(Acceleration Control for Pedal Error systems) 도입에 대한 규제 조항을 2024년에 채택한 바 있음.
이에 우리나라도 페달오조작방지장치의 장착을 의무화하여 자동차 및 교통안전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29조의4 신설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