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재판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사면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5년 2월 24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5년 2월 25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1인
더불어민주당 1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1명 보기
-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2월 23일 최근 진행
-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2월 23일 최근 진행
- 권향엽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2월 23일 최근 진행
-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3인2월 23일 최근 진행
- 이성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2월 23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대통령의 사면ㆍ감형 또는 복권에 관한 권한을 규정하고 있음.
하지만 최근 윤석열 정부의 불법 계엄선포와 내란 사태로 헌법의 존립을 해치는 중대 범죄행위가 발생하는 등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가 되풀이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내란 행위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강조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음.
또한 이같은 죄에 대한 사면권 행사는 국민적 법 감정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헌법과 법률을 통해 정한 형벌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
이에 「형법」과 「군형법」에서 규정한 내란과 외환, 반란의 죄를 저지른 자는 사면ㆍ감형 및 복권의 대상에서 제외하여 대한민국 헌정질서를 바로 세우고자 함(안 제3조).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20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