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3월 26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3월 27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최혁진 의원 (무소속)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5명 · 무소속 2명 · 진보당 2명 · 조국혁신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최혁진 (무소속) 대표발의
-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 김종민 (무소속)
- 황운하 (조국혁신당)
- 손솔 (진보당)
- 정혜경 (진보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주진우 의원(국민의힘) 등 11인9월 16일 최근 진행
- 박범계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8월 28일 최근 진행
- 신성범 의원(국민의힘) 등 10인8월 27일 최근 진행
- 임종득 의원(국민의힘) 등 10인4월 1일 최근 진행
- 구자근 의원(국민의힘) 등 10인2월 24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지방대학 육성과 지역인재 채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규정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조항이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어 실효성이 미흡한 실정임.
특히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교육 격차가 심화되고, 특정 지역 출신이 의대·로스쿨 등 전문직과 고위 공직을 독점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 지역균형발전과 교육기회 균등을 위한 보다 강력한 법적 조치가 필요함.
더욱이 선발된 지역인재가 학위 취득 또는 경력 축적 후 수도권으로 이탈하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서는 지역인재 전형으로 입사한 직원이 일정 기간 후 수도권 본사로의 전보를 요구하거나 이직하는 사례가 빈번하며, 지방 의대 졸업생의 상당수가 수도권 병원으로 취업하여 지방 의료 공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음.
이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투입된 막대한 재정과 행정력이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누수되고 있음을 의미함.
이에 선발된 지역인재가 해당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근무하고 기여하도록 의무근무 제도를 도입하고, 이를 이행하는 자에 대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인재가 지역에 뿌리내리고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려는 것임(안 제13조의2부터 제13조의5까지, 제15조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