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에 반영돼 폐기집·교통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8인
더불어민주당 17명 · 조국혁신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8명 보기
-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윤 (더불어민주당)
-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 김현 (더불어민주당)
-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 조국 (조국혁신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염태영의원ㆍ엄태영의원 등 17인 · 2026-09-11
-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용선의원 등 16인 · 2026-09-08
-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문진석의원 등 10인 · 2026-09-08
-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황운하의원 등 11인 · 2026-08-31
-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염태영의원 등 17인 · 2026-04-23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대안반영폐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에게 경ㆍ공매절차 및 조세 징수 등과 관련하여 특례를 부여함으로써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그러나 현행법은 공동주택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주로 규정되어 있어, 개별등기를 할 수 없는 다가구주택의 경우 특별법 지원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특히 다가구주택은 순위별 세입자간의 이해관계가 달라, 세입자 모두가 동의해야 하는 우선매수권 부여나 매입임대주택 전환 등의 특별법 주요 지원 조차도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음. 또한,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보다 신속하고 확실한 구제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다가구주택의 공공매입 요청을 피해자의 과반수 동의로 할 수 있도록 하고, 국가가 다가구주택 전세사기 후순위 피해자까지 최소 보증금을 보전하도록 하여 특별법 사각지대에 놓인 다가구주택 전세사기 피해자를 보호ㆍ지원하고자 함.
또한, 보증금 선구제, 후회수 제도를 도입하여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돕고자 함(안 제25조제1항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8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