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먹거리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4년 9월 6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4년 9월 9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3인
더불어민주당 12명 · 조국혁신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3명 보기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 차규근 (조국혁신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오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4월 23일 최근 진행
- 오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4월 23일 최근 진행
-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도읍 의원(국민의힘) 등 10인 · 2025년 4월 2일 처리
-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 · 2024년 9월 23일 최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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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화훼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비를 담당하는 소비자와 소매업자에 대한 지원과 경쟁력 강화가 반드시 필요함에도 현행법에서는 이에 대한 관련 규정이 없는 현실임.
무엇보다 화훼류 가격은 도매시장ㆍ공판장에서 도매인에 의해 이루어지고 판매도 소매업자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제한 없이 판매를 함으로써 소매인들은 매출 감소뿐만 아니라 폐업 위기까지 내몰리고 있는 상황임.
이에 도매업자의 소매업자와 소비자에 대한 거래를 공간적ㆍ시간적으로 분리하고 전자거래시스템을 도입하여 보다 투명하고 선진화된 화훼 유통질서가 확립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안 제10조의2 신설).
또한 소매업자인 화훼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화훼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화훼장식산업발전위원회’를 설치하고자 함(안 제11조의2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