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문화·체육·관광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5.8.25
- 위원회2025.8.26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임오경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9명 · 무소속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 박정 (더불어민주당)
-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 최혁진 (무소속)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김교흥의원 등 10인 · 2026-09-16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춘석의원 등 10인 · 2026-09-16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윤영석의원 등 10인 · 2026-09-16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부 · 2026-05-07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민형배의원 등 10인 · 2025-12-19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사행산업은 복권기금, 경륜ㆍ경정기금 등 공익기금을 조성하여 문화ㆍ체육 인프라 확충, 취약계층 복지 지원, 지역개발 등 공익 목적에 환원하고 있음. 또한 법률과 감독체계 안에서 건전한 여가와 레저를 제공하며 운영 과정에서 고용 창출과 관광업 등 연관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음.
그런데 현행법에서 사용하는 ‘사행’이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도박, 투기 등 부정적 이미지를 연상시켜 복권, 경륜ㆍ경정, 승마 등 법률상 허용된 건전한 여가ㆍ레저 활동까지도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문제가 있으며, 이는 산업 전반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유발하고 건전한 사업 발전을 저해할 수 있음.
이에 현행법의 제명을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에서 「공익레저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으로 변경하고, “사행산업”을 “공익레저산업”으로 변경함으로써 해당 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완화하고 건전한 여가ㆍ레저 이용문화의 확산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려는 것임(안 제명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