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국회 통과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어디까지 왔나요?
위원회안 제안 2024년 11월 27일
상임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직접 법안으로 내요.
본회의 2024년 12월 2일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지금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보건복지위원장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정춘생 의원(조국혁신당) 등 11인 · 9월 11일 최근 진행
-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곽규택 의원(국민의힘) 등 15인 · 9월 11일 최근 진행
-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 등 12인 · 9월 11일 최근 진행
-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 · 9월 4일 최근 진행
-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김기웅 의원(국민의힘) 등 13인 · 9월 1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원안가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대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폭염, 혹한, 가뭄 등 기상재해가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해 온열ㆍ한랭질환, 감염병, 우울증이 증가하는 등 기후변화는 국민의 신체적ㆍ정신적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
또한, 현행법 제52조는 보건복지부장관은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야 한다고 규정하면서도, 평가 결과의 공개에 대하여는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아니함.
이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국민 건강을 보호ㆍ증진하고 건강관리를 위한 시책을 강구하도록 함으로써 기후변화 대응 건강관리정책의 수립ㆍ시행을 촉진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은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평가 결과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하며, 국민은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평가 결과를 알 권리가 있음을 명시함으로써 국민에게 평가 정보를 제공하여 의료기관 스스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도하려는 것임(안 제37조의2 및 제52조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20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