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집·교통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4.8.29
- 위원회2024.8.30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3인
더불어민주당 13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3명 보기
-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 박정 (더불어민주당)
-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염태영의원 등 11인 · 2026-09-11
-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소병훈의원 등 10인 · 2026-09-08
-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오세희의원 등 11인 · 2026-09-08
-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복기왕의원ㆍ권영진의원 등 12인 · 2026-04-01
-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염태영의원 등 10인 · 2026-04-01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중개대상물의 상태ㆍ권리관계 등에 대해서 중개의뢰인에게 설명하도록 하는 개업공인중개사의 설명의무를 규정하고 있고, 주택 임대차계약 중개 시에는 전세사기를 예방하기 위하여 임차인의 정보 요청 권한에 대해서 추가로 설명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있음.
한편,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0조는 주택임대차계약 체결 시 당사자가 합의한 경우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가 아닌 다른 서식을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전세사기 방지를 위한 특약 등이 포함되어 있는 표준계약서가 활용되지 않는 사례도 상당수 있음.
이와 관련하여,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서는 표준계약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거래 당사자가 계약 전에 표준계약서의 내용을 확인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와 표준계약서의 차이를 설명하도록 의무를 부과함으로써 임차인의 합리적인 결정을 돕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안 제25조의3제2항).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