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교육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6.8.27
- 위원회2026.8.28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2인
더불어민주당 12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2명 보기
-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 박정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 안태준 (더불어민주당)
-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 허영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김문수의원 등 11인 · 2026-10-07
-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고민정의원 등 10인 · 2026-10-02
-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주영의원 등 10인 · 2026-09-30
-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인선의원 등 10인 · 2026-09-28
-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 이소희의원 등 22인 · 2026-09-22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재 초ㆍ중ㆍ고등학교에서는 정규수업 이후 내부 교원 또는 외부 강사가 운영하는 방과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에서는 특별교부금의 교부에 관한 특례로 방과후 교육 활성화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재정지원을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실제 학교에서 운영되는 방과후 과정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아니하고, 방과후 과정 수강료는 대체로 학원보다 저렴하나 비싼 경우도 있어 가정경제에 부담이 된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방과후 과정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학생들이 방과후 과정 프로그램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권을 분기별로 지급함으로써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시키려는 것임(안 제23조제5항 및 제23조의3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