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재판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5년 8월 27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5년 8월 28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4인
더불어민주당 13명 · 조국혁신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4명 보기
-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 박정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 황운하 (조국혁신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장동혁 의원(국민의힘) 등 14인2025년 11월 12일 최근 진행
- 이용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2025년 9월 4일 최근 진행
- 백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2025년 9월 3일 최근 진행
- 이재강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5인2025년 2월 12일 최근 진행
- 유상범 의원(국민의힘) 등 10인2024년 12월 6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국내 체류 전체 외국인은 2025년 6월 기준 273만여 명이고, 외국국적동포는 87만여 명으로 외국인 3명 중 1명은 동포일 정도로 외국국적동포의 수가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1999년 12월 기준 10만여 명에서 현재 9배나 급증하였음.
또한, 2019년 7월 당시 재외동포의 인정 범위가 3세대에서 4세대 이후 동포로 확대되면서 국내 체류를 희망하는 동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우수 청년 동포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적 뒷받침이 더욱 필요한 상황임.
그러나 현행법은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외국국적동포의 안정적인 정착 및 적응 지원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규정하지 않아 타 외국인에 비해 불균형적이고 체계적이지 못한 지원 등 정책적 소외를 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국내 체류 외국국적동포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국내 정착 및 적응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외국국적동포의 법적 권리를 고양하고 모국에 보다 큰 자긍심을 갖게 하며 국민과의 통합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외국국적동포의 기초생활 법질서 준수 교육, 조기적응, 사회통합, 체류ㆍ영주ㆍ국적 취득 지원 등”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전문인력 및 시설 등을 갖춘 기관, 법인 또는 단체를 동포체류지원센터로 지정 및 예산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외국국적동포를 위한 교육ㆍ문화ㆍ취업 지원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실시 등 센터의 업무 범위, 지정 요건 및 지정 취소요건을 정하고자 함(안 제16조의2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20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