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재판
철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10월 2일 최근 진행
- 박은정 의원(조국혁신당) 등 10인10월 1일 최근 진행
- 김민전 의원(국민의힘) 등 11인10월 1일 최근 진행
- 김기표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9월 17일 처리
-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2인9월 14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철회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범죄수사와 관련하여 수사의 효율적 진행 및 공정성의 확보 등을 위하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다른 수사기관 간에 사건을 이첩하도록 하는 규정을 두고 있음.
그러나 사건 이첩을 요청하고 이에 응하는 과정에 구체적인 기한을 정하지 않고 있어 이첩의무를 규정하고 있는 해당 조항들의 실효성이 확보될 수 없다는 지적이 있음.
일례로, 12·3 내란 사건의 수사와 관련하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현행 법률에 의거하여 검찰과 경찰에 관련 사건의 이첩을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검찰과 경찰은 이에 응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였음.
이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다른 수사기관 간에 사건의 이첩의무가 있는 경우 지체 없이 이첩하도록 함으로써, 수사기관의 자의적 법해석을 방지하여 수사기관들의 법률 위반을 예방하고 수사의 효율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자 함(안 제24조 및 제25조).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