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에 반영돼 폐기경제·금융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김현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강준현의원 등 15인 · 2026-09-09
-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윤영석의원 등 10인 · 2026-08-26
-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정무위원장 · 2026-08-20
-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강명구의원 등 10인 · 2026-08-20
-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인영의원 등 12인 · 2026-08-20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대안반영폐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2009년, 국가에 공헌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에게 국가가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함으로써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국민의 애국정신을 기르기 위해 법을 제정함.
현행법은 참전유공자회 회원의 자격을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6.25전쟁에 참전(병역의무 없이 참전한 소년지원병을 포함한다)한 사실 또는 월남전쟁에 참전한 사실이 있다고 국방부장관이 인정한 사람”으로 규정함.
그러나 6.25전쟁 70년, 월남전 60년이 지나며 참전유공자의 사망으로 6.25전쟁 참전유공자회 및 참전유공자회 회원의 수가 줄어들어 참전유공자회의 존립이 위태로운 실정임
이에 국가를 위해 희생한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희생을 기리기 위해 유족에게 회원의 지위를 확대하여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국민의 애국정신을 기르게 하려는 것임(안 제18조 및 제19조).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