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농어업·먹거리

동물검역관 단속 권한, 시중까지 넓히려고 해요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

공항 등 국경에서만 하던 동물검역관의 출입·단속을 시중에 유통되는 수입금지 축산물까지 넓히려고 해요.

  1. 발의2026.10.1
  2. 위원회2026.10.2
  3. 본회의
  4. 시행

통과되면 바뀌는 것

  • 동물검역관이 출입하고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이 넓어져요.
  •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해당 물건을 소각하거나 매몰할 수 있어요.
  • 수입이 금지된 축산물의 유통을 막는 법적 근거가 생겨요.

왜 화제인가요

  • 같은 법을 고치는 법안 2건 (30일)
  • 네이버 뉴스 최근 7일 기사 1건

AI가 공식 문서를 읽고 정리했어요. 원문: 의안 원문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등 10인

국민의힘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김용태 (국민의힘) 대표발의
  • 김성원 (국민의힘)
  • 김승수 (국민의힘)
  • 김태규 (국민의힘)
  • 박충권 (국민의힘)
  • 서천호 (국민의힘)
  • 엄태영 (국민의힘)
  • 이종배 (국민의힘)
  • 정성국 (국민의힘)
  • 조은희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서 동물검역관은 동물검역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지정검역물을 실은 선박, 항공기, 자동차, 열차, 보세구역 등의 장소에 출입해 검사ㆍ소독과 같은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국제우편 등 해외 물품 반입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 축산물 반입에 의한 가축질병의 국내 유입 위험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물검역관의 출입ㆍ단속 권한이 공항 등 국경검역 단계에 한정되어 있어 시중에 유통되는 수입금지 축산물에 대한 불법 반입 차단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실제로 독자적인 단속 권한이 없는 동물검역관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으로 외국 식료품점 등을 단속한 결과,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의 수입이 금지된 축산물이 국내에 판매되는 위험 사례를 확인해 폐기 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했음.

이에 불법 반입 축산물 유통 차단을 위해 동물검역관의 출입단속 권한을 확대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해당 물건을 소각ㆍ매몰할 수 있도록 하며, 수입금지 축산물 유통 금지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가축전염병 예방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30조제3항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8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