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재판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1. 발의 2월 24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2. 위원회 2월 25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3.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등 13인

국민의힘 12명 · 개혁신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3명 보기
  • 김대식 (국민의힘) 대표발의
  • 이주영 (개혁신당)
  • 고동진 (국민의힘)
  • 곽규택 (국민의힘)
  • 김도읍 (국민의힘)
  • 김선교 (국민의힘)
  • 김용태 (국민의힘)
  • 박정하 (국민의힘)
  • 서지영 (국민의힘)
  • 우재준 (국민의힘)
  • 이만희 (국민의힘)
  • 이헌승 (국민의힘)
  • 조정훈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범죄 혐의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있고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특정중대범죄사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할 수 있도록 하되, 약취ㆍ유인 등 일부 범죄에 대하여는 ‘범행수단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요건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음.

그런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약취ㆍ유인 범죄는 피해 아동의 생명과 신체를 직접적으로 위협할 뿐 아니라 그 가정 공동체의 안정을 해치고 사회 전반에 불안과 공포를 확산시키는 중대한 범죄인바, 해당 요건의 충족 여부와 관계 없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크다 할 것임.

이에 미성년자 약취ㆍ유인 범죄 피의자의 신상정보 공개 기준을 다른 특정중대범죄의 기준과 동일한 수준으로 적용하여 미성년자 약취ㆍ유인 범죄를 근절하려는 것임(안 제4조제1항제1호).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