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방송·통신

국회 통과

정부가 중소 채널 사업자의 제작을 지원할 수 있어요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소기업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중 종합편성·보도·상품소개와 판매 채널은 지원에서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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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왔나요?

  1. 발의 2024년 8월 8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2. 위원회 9월 22일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3. 본회의 10월 1일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4. 시행 지금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무엇이 바뀌나요?

  1. 정부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에게 방송프로그램 제작 등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어요.

  2. 종합편성, 보도, 상품소개와 판매 전문편성을 하는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빠져요.

  3. 지원하는 방법은 대통령령으로 정해요.

왜 지금 이야기되나요?

  • 네이버 뉴스 최근 7일 기사 3건

글로벌 미디어 기업이 국내에 활발히 들어오고 제작비 투자 경쟁이 치열해지는 환경에서, 인기 방송 분야를 편성하는 일부 사업자를 뺀 중소 사업자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워 방송의 다양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어요.

검토보고서가 짚은 점은?

  • MSP는 방송법에 따로 정해진 뜻이 없고, 협회 말대로 IPTV·OTT 결합 PP를 넣을 수 있는지는 더 논의해야 해요.
  • 기준을 매출액 1,000억원 이하로 올리면 ㈜초록뱀미디어와 ㈜한국경제티브이가 지원 대상에 들어와요.

정부는 뭐라고 하나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작 경쟁력을 높일 지원이 필요하다며 받아들이되, 재원은 정부 재정 운영 상황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입장이에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9인

더불어민주당 19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9명 보기
  •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원안가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방송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채널의 다양성을 구현하기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전문편성의 방송 분야와 방송프로그램의 종류에 따른 편성비율등을 고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최근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의 국내 진출이 활발해지고, 방송프로그램 제작비 투자 경쟁이 치열해지는 국내 미디어 산업 환경에서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중 인기 방송 분야를 편성하는 일부 사업자를 제외한 중소 규모의 사업자들은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어려워 방송의 다양성 구현이라는 공익적 가치가 훼손될 우려가 있음.

이에 정부가 채널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구현하기 위해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에 대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방송프로그램 제작 등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안 제92조의4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20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