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
국회 통과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어디까지 왔나요?
위원회안 제안 2025년 9월 24일
상임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직접 법안으로 내요.
본회의 2025년 10월 26일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지금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정희용 의원(국민의힘) 등 11인 · 9월 16일 최근 진행
-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전용기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6인 · 9월 16일 최근 진행
-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김용태 의원(국민의힘) 등 11인 · 9월 16일 최근 진행
-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등 10인 · 9월 16일 최근 진행
-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양문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2인 · 9월 16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원안가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대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사회보호법」 폐지 및 「치료감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보호감호소를 삭제하고 치료감호소를 국립법무병원으로 용어를 변경함(안 제4조).
국가도서관위원회의 위원장 및 위원의 임기가 만료된 경우 후임 위원장 및 위원이 위촉될 때까지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여 업무공백을 방지함(안 제12조제8항 신설).
국제표준자료번호 부여 신청 주체에서 ‘개인’을 삭제하고 ‘출판업체’를 추가하여 운영상 혼선을 방지함(안 제23조제1항).
광역대표도서관을 시ㆍ도가 직접 운영하도록 명시함으로써 광역대표도서관의 공공성을 강화함(안 제25조제1항).
전문도서관 및 특수도서관의 설립ㆍ운영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여 해당 도서관의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지식정보 접근성 강화에 기여함(안 제41조제4항 신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의 권한 위탁 대상에서 중앙행정기관의 장을 삭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업무 일부를 협회 및 관련 단체에 위탁하며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정비하여 업무 효율성을 제고함(안 제51조).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