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5년 11월 13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5년 11월 14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1인
더불어민주당 1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1명 보기
-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 홍기원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노종면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2인8월 27일 최근 진행
- 이재강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2인7월 23일 최근 진행
- 이광재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6인7월 23일 최근 진행
- 유의동 의원(국민의힘) 등 15인7월 1일 최근 진행
- 노종면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2인7월 1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미합중국이 대한민국에 반환한 공여구역인 반환공여구역을 지방자치단체 등이 국방부로부터 매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반환공여구역의 매각가격 산정 시점이 명확히 규정되지 않아 토양 오염 제거 등의 사유로 매입에 걸리는 기간이 길어져 발생하는 토지가격의 변동으로 매입자인 지방자치단체와 국방부 간의 분쟁이 심화되고 있고, 이것이 법적분쟁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정임.
판매자라 볼 수 있는 국방부는 더 비싼 가격을 받을 수 있는 매입일을 기준으로, 구매자라 볼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는 더 저렴한 가격을 지불할 수 있는 반환일을 기준으로 삼으려 하며 이러한 분쟁이 발생한 것임.
그러나 인천 부평구의 캠프마켓, 강원 원주시의 캠프롱 모두 매각가격 산정 시점을 다투는 법적 분쟁에서 “가격 산정 기준일을 반환일로 하라”는 취지의 법원 판결을 받음으로써, 사실상 이에 대한 법리적 판단은 이미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을 것임.
이에 반환공여구역 매각가격 산정의 기준일을 반환일로 명시함으로써 불필요한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활성화하여 공여구역으로 인해 낙후된 지역의 주민의 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하려는 것임 (안 제12조제9항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