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먹거리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산림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5년 1월 20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5년 1월 21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민형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8월 6일 최근 진행
-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3월 4일 최근 진행
- 인요한 의원(국민의힘) 등 11인2024년 11월 12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4월 5일인 식목일을 나무 생육이 적합한 시기인 3월 20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현재 식목일은 국무총리 훈령인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서 매년 4월 5일로 지정하였으나, 관련법이 없습니다. 주5일 근무제 도입으로 국가 공휴일을 줄이면서 공휴일에서조차 제외됩니다. 식목일의 의미와 위상이 약해졌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나무 심기에 가장 알맞은 온도를 6.5도라고 분석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우리나라의 2∼4월 일평균기온은 계속 높아져, 3월 중순에 이미 6.5도 이상을 기록합니다. 지금 식목일보다 20일 이상 빠릅니다. 변화한 기후여건을 고려한 식목일 조정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3월 20일을 식목일로, 식목일이 있는 그 주간을 식목주간으로 지정하고자 합니다. 교육현장 등 사회 전반에 나무의 중요성을 되새겨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민들이 나무심기를 할 수 있는 실질적 시간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안 제20조의3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