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먹거리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4년 7월 18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4년 7월 19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등 10인
국민의힘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조경태 (국민의힘) 대표발의
- 곽규택 (국민의힘)
- 박성민 (국민의힘)
- 박성훈 (국민의힘)
- 박준태 (국민의힘)
- 백종헌 (국민의힘)
- 서명옥 (국민의힘)
- 서일준 (국민의힘)
- 정동만 (국민의힘)
- 조승환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임종득 의원(국민의힘) 등 11인8월 26일 최근 진행
-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8월 11일 최근 진행
- 조경태 의원(국민의힘) 등 10인7월 28일 최근 진행
- 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3월 12일 처리
- 축산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 3월 12일 처리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1963년에 제정된 「축산법」은 한우를 비롯한 돼지, 닭, 오리 등 여러 축종산업을 육성?지원하는 제도적 근간의 역할을 수행하여 왔으나, 최근 한우, 돼지 등의 수급불안, 국제곡물가격 불안정에 따른 생산비 상승 등으로 축산농가들의 경영 부담이 우려되면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한우?한돈 등 개별 축종별 산업지원법 제정 사례가 나타나고 있음.
그러나 한우?한돈 등 개별 축종별 산업만을 지원하는 별도의 법안이 제정될 경우 타 축종 사육농가와의 형평성 저해 및 축종별 산업지원법 난립에 따른 행정?입법 비효율성 증대 우려가 커지고 있어, 모든 축산농가들이 골고루 혜택을 누리고 효율적인 축산법 운영체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한우?한돈법 등의 제정 취지를 반영하여 축산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음.
이에 정부는 5년마다 한우, 돼지 등 주요 축종별로 축산업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실태조사, 조사?연구사업의 근거를 마련하고,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가축의 생산?출하 안정 사업, 중소축산업자 육성?지원, 수출 진흥, 도축?가공시설의 현대화 지원 및 민간 비축사업 등의 근거를 「축산법」에 마련함으로써 축산업의 안정적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 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 축산업을 보호?육성하기 위한 축산업 진흥 시책 마련 의무를 부여함(안 제3조).
- 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주요 축종별 축산업진흥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수립ㆍ시행하기 위한 실태조사 실시 근거를 마련함(안 제4조의2, 제4조의3, 제4조의4).
- 다.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가축의 생산ㆍ출하 안정을 위한 사업, 중소축산업자 육성?지원, 축산기술 조사?연구사업, 수출 진흥, 도축?가공장 시설의 현대화 지원 및 민간 비축 사업 등의 근거를 마련함(안 제31조의2, 제33조의4, 제33조의5, 제33조의6, 제33조의7, 제33조의8).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