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1. 발의 4월 6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2. 위원회 4월 7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3.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등 20인

국민의힘 19명 · 개혁신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20명 보기
  • 나경원 (국민의힘) 대표발의
  • 이준석 (개혁신당)
  • 강대식 (국민의힘)
  • 강명구 (국민의힘)
  • 고동진 (국민의힘)
  • 곽규택 (국민의힘)
  • 김대식 (국민의힘)
  • 김미애 (국민의힘)
  • 김민전 (국민의힘)
  • 김재섭 (국민의힘)
  • 박덕흠 (국민의힘)
  • 박준태 (국민의힘)
  • 박충권 (국민의힘)
  • 서지영 (국민의힘)
  • 서천호 (국민의힘)
  • 유용원 (국민의힘)
  • 윤상현 (국민의힘)
  • 이종욱 (국민의힘)
  • 조배숙 (국민의힘)
  • 최보윤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신용카드업자는 신용카드회원이 신용카드이용대금의 일부만을 결제하고 잔여대금을 이월하여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리볼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그런데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에는 높은 수수료율이 부과됨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업자가 이용대금을 청구할 때마다 수수료를 포함한 총 결제예상금액과 이월 잔여기간 등을 구체적으로 고지하지 아니하여 신용카드회원이 예상하지 못한 수수료를 부담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신용카드업자가 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을 체결하는 시점뿐만 아니라 약정에 따라 이용대금을 청구하는 기간에도 회원이 부담하여야 하는 실질적인 비용에 관한 사항을 회원에게 고지하도록 함으로써 건전한 신용카드 이용 질서를 구축하고자 함(안 제16조의6 신설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