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에 반영돼 폐기산업·기업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9명 · 무소속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 김종민 (무소속)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임문영의원 등 11인 · 2026-09-09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원이의원 등 12인 · 2026-09-03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 2026-09-03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동만의원 등 10인 · 2026-09-03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차규근의원 등 10인 · 2026-08-31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대안반영폐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으로 하여금 온누리상품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해당 업무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대표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발행지원 세부시행세칙」은 위탁 근거 없이 온누리상품권 신고포상제도와 위반행위에 관한 조사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특히 위반행위 조사의 경우 조사대상자에게 수인의무를 부과하고 조사대상자의 권리를 제한할 우려가 있어 법률에 근거를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위반행위 조사에 관한 근거를 법률에 규정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위탁업무를 명확히 함으로써 온누리상품권 제도 운영을 체계화하려는 것임(안 제26조의9 신설, 제71조제2항 및 제74조제1항제1호의2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