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집·교통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4.6.20
- 위원회2024.6.21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30인
더불어민주당 29명 · 조국혁신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30명 보기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 김현 (더불어민주당)
-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 이재관 (더불어민주당)
-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 허영 (더불어민주당)
-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 황희 (더불어민주당)
- 조국 (조국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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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도시기능의 회복이 필요하거나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고 노후ㆍ불량건축물을 효율적으로 개량하여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는 목적으로 재개발, 재건축등 정비사업을 시행할 수 있음.
그런데, 본래 목적과 달리 도시의 정비사업이 시행되면, 원주민은 정착하지 못하고 새로운 사람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도시가 생기고 있음. 서울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재개발ㆍ재건축 지역의 원주민 재정착률은 27.7%에 그침. 2008년 길음뉴타운의 경우 재정착률이 17%에 불과하다는 국정감사 자료도 있음.
이에 도시정비 기본계획 및 정비계획 단계에서부터 원주민의 재정착률에 대한 대책을 포함함으로서 원주민의 재정착률을 제고하고자 함.
또한, 시행사업자에게 적극적 유인을 주고자, 재정착률에 따른 용적률 특례를 적용하여, 재정착률을 이유로 사업이 지체되지 않게 하려 함(안 제5조제1항, 제9조제1항 및 제66조제1항).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8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