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건강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6월 30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7월 23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1인
더불어민주당 9명 · 조국혁신당 2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1명 보기
-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 박정 (더불어민주당)
-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 백선희 (조국혁신당)
- 이해민 (조국혁신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8월 20일 처리
- 김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3인2025년 11월 12일 최근 진행
- 박성훈 의원(국민의힘) 등 11인2025년 11월 12일 최근 진행
- 신영대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2인2025년 8월 18일 최근 진행
- 서명옥 의원(국민의힘) 등 10인2025년 2월 27일 처리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해외 직접구매가 일반화되면서 위해한 직접구매?해외식품 등이 국내로 유입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고, 이러한 직접구매?해외식품 등이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하여 재유통되고 있음.
이와 관련하여 현행법은 위해한 해외식품 등에 대한 정보제공, 통신판매중개자 등의 자율적 관리를 위한 지원 등에 관한 내용만을 규정하고 있어, 위해한 직접구매?해외식품 등에 대한 통신판매중개 금지 등의 조치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음.
이에 위해한 직접구매?해외식품등에 대한 통신판매를 제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입식품의 안전관리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25조의7 신설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