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에 반영돼 폐기산업·기업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21인
더불어민주당 2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21명 보기
-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 김윤 (더불어민주당)
-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 허성무 (더불어민주당)
-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임문영의원 등 11인 · 2026-09-09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김원이의원 등 12인 · 2026-09-03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 2026-09-03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동만의원 등 10인 · 2026-09-03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차규근의원 등 10인 · 2026-08-31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대안반영폐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전통시장 등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하여 온누리상품권을 발행하여 가맹점으로 등록한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및 상권활성화구역의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소비 활성화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이 부정유통 급증 등 각종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음.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적발된 부정유통건수는 235건, 부정유통액은 539억원으로 집계 됐으며 이중 92%가 지류형 상품권 유통에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됨.
이에 불법적으로 온누리상품권의 환전 등을 하는 자에 대한 제재를 과태료에서 벌칙으로 강화하며, 온누리상품권의 부정 유통 방지에 효과적인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른 선불전자지급수단 형태의 온누리상품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하도록 함으로써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안 제26조의7제2항 신설 및 제72조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8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