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월 11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월 12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등 10인
국민의힘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배준영 (국민의힘) 대표발의
- 김미애 (국민의힘)
- 김성원 (국민의힘)
- 김용태 (국민의힘)
- 김희정 (국민의힘)
- 송석준 (국민의힘)
- 우재준 (국민의힘)
- 윤한홍 (국민의힘)
- 한기호 (국민의힘)
- 한지아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9월 14일 최근 진행
- 임호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1월 9일 최근 진행
-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위원회안)행정안전위원장 · 2025년 7월 23일 처리
-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3인2025년 7월 1일 최근 진행
- 채현일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2025년 2월 13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른 자율방범대는 지역사회 안전을 위하여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조직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단체로, 범죄 예방, 청소년 선도, 주민 생활 안전 등 지역사회 치안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그런데 자율방범대와 유사한 성격의 의용소방대의 경우 화재진압 보조 등의 임무 수행 시 수당 지급 근거가 있지만, 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 우범 지역 점검 등 위험이 수반되는 현장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당 지급의 법적 근거가 없어 형평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한편, 재해보상의 경우 의용소방대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재해보상금을 의용소방대원에게 지급하는 체계지만, 자율방범대는 재해보상을 위해 보험에 가입할 경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그 보험가입비용을 지원하는 체계로 의용소방대와 비교할 때 자율방범대의 재해보상체계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요청에 따라 자율방범대원이 자율방범활동 수행하는 경우에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자율방범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질병ㆍ부상ㆍ사망 등에 대한 재해보상 근거를 신설함으로써 자율방범대의 활동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14조제2항ㆍ제3항 및 제14조의2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