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안전·행정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6.1.23
- 위원회2026.1.26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4인
더불어민주당 12명 · 국민의힘 1명 · 무소속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4명 보기
-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엄태영 (국민의힘)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 최혁진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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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현행법은 모범운전자의 정의와 모범운전자연합회의 설립 근거와 지원 근거를 두고 있으나, 모범운전자 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모범운전자연합회의 체계적인 활동을 위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고, 모범운전자가 교통경찰 보조, 교통안전 캠페인 등 공익적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에 대한 보상 및 치료비 지원 근거도 부족하여 제도적 활성화가 어렵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모범운전자연합회의 정관ㆍ조직ㆍ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법인격을 부여함으로써 제도적 기반을 확립하고, 모범운전자의 공익적 활동 중 부상ㆍ사망ㆍ질병에 대한 보상 및 치료비 지원 근거 등을 마련함으로써 교통안전 봉사활동의 효율성과 참여 동기를 높여 교통질서 유지와 교통안전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 가. 모범운전자연합회는 정관을 작성하여 경찰청장의 인가를 받고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서 설립 등기를 함으로써 성립되는 법인으로 함(안 제119조의2).
- 나. 모범운전자연합회의 정관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안 제119조의3).
- 다. 모범운전자연합회의 지역간 모범운전자의 정보 교류 및 상호협력 증진을 위하여 정관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회를 둘 수 있고, 총회, 이사회 및 윤리위원회를 두도록 하며, 회장, 부회장, 이사 및 감사의 임원과 직원을 두도록 함(안 제119조의4).
- 라. 모범운전자연합회는 교통경찰의 보조업무 수행 및 질서유지 등의 활동을 함(안 제119조의5).
- 마. 시ㆍ도경찰청장 또는 경찰서장은 교통경찰 보조업무 및 질서유지 등을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모범운전자연합회의 지회 또는 모범운전자를 소집하여 활동하게 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모범운전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함(안 제119조6).
나머지 2개 항목 보기
- 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모범운전자의 교통경찰의 보조업무 및 질서 유지 등의 활동에 필요한 복장ㆍ장비의 구입, 교육ㆍ훈련에 소요되는 경비와 모범운전자연합회의 운영에 소요되는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고, 모범운전자가 부상 또는 사망한 경우 보상금 및 치료비를 지급하거나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이를 위한 보험에 가입할 수 있음(안 제119조의89).
- 사. 경찰청장, 시ㆍ도경찰청장 또는 경찰서장이 모범운전자연합회, 그 지회 또는 모범운전자별로 활동실적을 평가ㆍ관리하고, 이를 토대로 성과중심의 포상 등을 실시할 수 있음(안 제119조의10).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8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