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섬 발전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5년 6월 23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5년 6월 24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5인
더불어민주당 15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5명 보기
-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 조인철 (더불어민주당)
-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정점식 의원(국민의힘) 등 15인8월 24일 최근 진행
- 최형두 의원(국민의힘) 등 14인5월 7일 처리
- 섬 발전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행정안전위원장 · 5월 7일 처리
-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5월 7일 처리
-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4인2025년 2월 18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대한민국은 3,400여개의 섬을 보유한 세계 10대 섬 보유국으로 불리며 다도해상 국립 공원 등 다채로운 섬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
하지만 한국 섬진흥원이 2023년 실시한 ‘지속가능한 섬 관광 정책 방향 연구’에 따르면 국내 섬 관광 시설은 94개 섬에 273개에 불과하고 관광 시설이 등록되지 않은 섬은 374곳에 달하는 등 섬이 보유한 관광 자원과 가치에 비해 관광 인프라와 컨텐츠는 부족한 현실임.
또 현행 「섬 발전 촉진법」 제6조제3항제6호의2에 따르면 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나 2019년 제3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섬 관광 활성화 대책」이 수립된 이후 현재까지 정부 차원의 섬 관광 활성화 대책이 시행되지 않고 있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섬 관광 대책 시행 근거도 사실상 전무함.
이에 섬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시책을 수립, 시행하도록 규정하고 관련 단체 등에 세제 혜택 및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여 섬 관광 활성화를 통해 섬의 수익원을 확대하고 인구소멸 대응에 이바지하려는 것임(안 제13조의4).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