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에 반영돼 폐기농어업·먹거리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등 12인
국민의힘 12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2명 보기
- 안철수 (국민의힘) 대표발의
- 강대식 (국민의힘)
- 권영세 (국민의힘)
- 김상훈 (국민의힘)
- 박충권 (국민의힘)
- 배준영 (국민의힘)
- 백종헌 (국민의힘)
- 서천호 (국민의힘)
- 이종배 (국민의힘)
- 이헌승 (국민의힘)
- 최수진 (국민의힘)
- 최형두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박성훈의원 등 11인 · 2026-09-10
-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정부 · 2026-08-26
-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소병훈의원 등 10인 · 2026-08-26
-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 2026-08-26
-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복기왕의원 등 12인 · 2026-08-26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대안반영폐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식량 및 주요 식품의 자급목표를 세울 때 식량자급률을 설정ㆍ고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농지가 효율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는 농지 이용증진 정책과 농지가 적절한 규모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농지 보전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의무가 있음.
그런데 적정 수준의 식량자급률을 유지하는 것은 한 주권 국가의 사회적ㆍ경제적 안정에 밀접히 결부된 중요한 사안임에도 우리나라는 2013년 이후로 목표치 달성 기간을 연장하거나 목표 자체를 하향 조정하는 등 식량자급률 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게다가 식량공급의 기반이 되는 농지의 면적이 감소하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어 향후 식량자급 목표의 달성이 더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되는 상황임.
이에 농지 이용증진 정책과 보전 정책의 수립 목적에 각각 식량안보의 확보와 식량자급률의 달성을 명시함으로써 농지가 식량안보 등과 연계되어 효율적으로 이용되고 보전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이 수립ㆍ시행되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1조제3항 및 제32조제1항 등).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