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외교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5년 6월 13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5년 6월 16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등 14인
조국혁신당 8명 · 더불어민주당 5명 · 진보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4명 보기
- 김준형 (조국혁신당) 대표발의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 황희 (더불어민주당)
- 강경숙 (조국혁신당)
- 김재원 (조국혁신당)
- 박은정 (조국혁신당)
- 백선희 (조국혁신당)
- 서왕진 (조국혁신당)
- 신장식 (조국혁신당)
- 이해민 (조국혁신당)
- 정혜경 (진보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이용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2025년 11월 14일 최근 진행
- 이용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6인2025년 11월 14일 최근 진행
- 김준형 의원(조국혁신당) 등 13인2025년 9월 16일 최근 진행
- 김준형 의원(조국혁신당) 등 12인2025년 9월 16일 최근 진행
- 김준형 의원(조국혁신당) 등 11인2025년 6월 17일 처리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서는 남북교류협력 추진협의회 위원의 임명권자를 국무총리로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실질적으로 동 협의회의 업무는 통일부장관이 총괄하고 있으며, 협의회의 위원장 또한 통일부장관이 맡고 있어 국무총리가 위원을 임명ㆍ위촉함에 따른 실익이 크지 않은 상황임.
아울러 유사한 성격을 가진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른 남북관계발전위원회의 경우에도 위원은 통일부장관이 위촉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관련 제도의 일관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이에 남북교류협력 추진협의회 위원의 임명권자를 통일부장관으로 변경하여 규정함으로써 실질적인 운영 주체에 맞게 제도를 정비하고, 법령 간 정합성과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하는 것임(안 제5조제3항).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