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4년 8월 22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4년 8월 23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왜 이 법안이 나왔나요?
공식 원문 '제안이유'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현행법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경쟁입찰을 하도록 하고 있고, 재무상태 등 입찰 참가자격을 사전심사하고 적격자만을 입찰에 참가하게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누가 냈나요?
박상웅 의원(국민의힘) 등 의원 12명이 2024년 8월 22일에 냈어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심사하고 있어요.
국민의힘 12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2명 보기
- 박상웅 (국민의힘) 대표발의
- 김건 (국민의힘)
- 김미애 (국민의힘)
- 김민전 (국민의힘)
- 김종양 (국민의힘)
- 박성민 (국민의힘)
- 박정훈 (국민의힘)
- 박준태 (국민의힘)
- 이상휘 (국민의힘)
- 이종배 (국민의힘)
- 정연욱 (국민의힘)
- 조경태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김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10월 19일 제안
- 정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10월 1일 최근 진행
-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10월 1일 최근 진행
- 박성훈 의원(국민의힘) 등 11인9월 28일 최근 진행
- 김종양 의원(국민의힘) 등 10인9월 28일 최근 진행
원문과 출처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원칙적으로 경쟁입찰을 하도록 하고 있고, 재무상태 등 입찰 참가자격을 사전심사하고 적격자만을 입찰에 참가하게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업체의 자본잠식 여부는 입찰 참가자격을 배제하는 요소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부처 등이 일부 자본잠식 업체와 계약을 하고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여 국가 계약의 건전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이에 입찰 참가자격을 사전심사하는 경우 자기자본 잠식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참가자의 자기자본 잠식이 확인되는 경우 입찰 참가를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하려는 것임(안 제7조).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20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