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아이·가족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4.10.29
- 위원회2024.10.30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5인
더불어민주당 15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5명 보기
-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김태호의원 등 10인 · 2026-09-22
-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수진의원 등 13인 · 2026-03-10
-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서영석의원 등 16인 · 2026-02-05
-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이주영의원 등 10인 · 2026-02-05
-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백혜련의원 등 10인 · 2025-11-12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실종아동 가운데 아동이 부모로부터의 학대 등을 이유로 자발적으로 가출을 하여 보호자로부터 이탈되어 보호시설을 찾는 경우가 있으나, 현행법이 보호시설에서의 실종아동 등 보호에 대해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이들을 단기간이나마 보호시설에서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없는 상황임.
이에 보호자에게 실종아동을 인솔하여야 하는 원칙을 준수하면서도, 예외적으로 가정폭력 등 가정으로 돌아갈 수 없는 사유가 있는 경우 보호자의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실종아동의 의사를 존중하여 보호시설에서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 가. 보호 중에 있는 실종아동등의 보호자가 확인된 경우 보호시설의 장이 보호 사실을 실종아동등의 보호자에게 알리도록 명확히 함(안 제7조의5제1항 신설).
- 나. 실종아동등이 가정폭력 등 자의에 의하여 보호자로부터 이탈한 경우 보호시설의 위치와 명칭 등 해당 보호시설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실종아동등 본인의 동의 없이 보호자에게 알려 줄 수 없도록 함(안 제7조의5제1항 신설).
- 다. 실종아동등이 보호시설에 있기를 원하는 경우 해당 실종아동등이 가정으로의 복귀가 어려운 사정이 있거나 가정으로 복귀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보호자의 반대의사 표시에도 불구하고 보호시설의 장이 해당 실종아동등을 보호시설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함(안 제7조의5제2항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