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사 중복지·건강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6.4.7
- 위원회2026.4.8
- 본회의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등 13인
국민의힘 13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3명 보기
- 박준태 (국민의힘) 대표발의
- 강승규 (국민의힘)
- 김소희 (국민의힘)
- 김승수 (국민의힘)
- 박덕흠 (국민의힘)
- 박성민 (국민의힘)
- 박충권 (국민의힘)
- 서지영 (국민의힘)
- 이만희 (국민의힘)
- 조배숙 (국민의힘)
- 조지연 (국민의힘)
- 최보윤 (국민의힘)
- 최수진 (국민의힘)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김교흥의원 등 10인 · 2026-10-16
-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만희의원 등 11인 · 2026-09-29
-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곽상언의원 등 10인 · 2026-09-11
-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진숙의원 등 10인 · 2026-09-11
-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강대식의원 등 10인 · 2026-09-11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건강보험 제도에서는 난임치료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특히 2024년 11월부터는 난임치료 시 본인부담률을 연령제한 없이 일괄 30%로 인하하여 적용하고 있음. 이는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처로서 일정 부분 성과가 기대됨.
그러나 난임치료는 시술 횟수가 반복되는 특성이 있어 여전히 상당한 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있으며, 30%의 본인부담률도 상당수의 가구에게는 큰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이에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가 난임치료를 받는 경우 본인부담률을 5% 수준으로 함으로써 치료 접근성을 제고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려는 것임(안 제44조의2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8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