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선거
철회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5인
더불어민주당 14명 · 국민의힘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5명 보기
- 김교흥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박성민 (국민의힘)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임문영 의원 등 12인10월 15일 최근 진행
- 정당의 당원 정치교육, 법에 넣으려고 해요김준형 의원(조국혁신당) 등 10인 · 10월 7일 최근 진행
- 정당 시·도당 정책연구소, 설치 근거 만들려고 해요문대림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1인 · 9월 30일 최근 진행
- 임미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8월 28일 최근 진행
- 임미애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5인8월 24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철회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사범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선거로 인한 정국의 불안정 상태를 조속히 해결하고 당선인 등 이해관계인의 법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6개월의 단기 공소시효 특례를 두고 있음.
비슷한 취지로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및 「국민투표법」도 각각 6개월 및 3개월의 단기 공소시효 특례를 두고 있음.
그런데 공직선거의 후보자를 선출하고 선거운동을 하는 등 공직선거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정당의 활동을 규율하는 현행법에는 별도의 공소시효 특례가 없어 수사와 처벌이 장기간 방치될 수 있고, 수사기관 등의 선택적 수사나 기소라는 불필요한 오해도 불러올 수 있음.
이에, 현행법에도 단기 6개월의 공소시효 특례를 두어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직선거법」과 균형을 맞추려는 것임(안 제63조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