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선거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국가정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4년 7월 10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4년 7월 11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0인
더불어민주당 9명 · 조국혁신당 1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 조국 (조국혁신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이성권의원ㆍ박선원 의원(국민의힘) 등 12인9월 3일 처리
- 박수영 의원(국민의힘) 등 12인2월 12일 최근 진행
- 이성권 의원(국민의힘) 등 13인2025년 12월 11일 최근 진행
-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2025년 9월 2일 최근 진행
- 장동혁 의원(국민의힘) 등 17인2025년 9월 2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현행법은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라 한다)의 정치적 중립을 보장하기 위해, 정치관여의 우려가 있는 조직을 설치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며, 정치 관여 행위를 금지하는 등의 규정을 두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규정에도 불구하고, 국정원 또는 국정원 직원들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정치 관여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국가정보원 내 정치 관여 행위를 신고하는 신고자를 공익신고자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해, 국정원의 정치적 중립을 보다 엄격히 보장하고자 함.
주요내용
- 가. 특정 정당이나 특정 정치인에게 이익 또는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정치활동에 관여하는 행위로 규정하고 이를 금지함(안 제11조제2항제5호의2 신설).
- 나. 직원이 정치활동에 관여하는 행위의 집행을 지시받은 경우 이의제기 및 시정절차를 거치지 않고 그 직무의 집행을 바로 거부할 수 있도록 함(안 제11조제3항).
- 다. 정치활동에 관여하는 행위에 대한 신고, 보상 및 신고자 보호에 관해서는 「공익신고자 보호법」을 따르도록 함(안 제11조제7항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19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