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에 반영돼 폐기안전·행정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등 10인
국민의힘 10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0명 보기
- 이달희 (국민의힘) 대표발의
- 김건 (국민의힘)
- 김미애 (국민의힘)
- 김상훈 (국민의힘)
- 김위상 (국민의힘)
- 김정재 (국민의힘)
- 박덕흠 (국민의힘)
- 배준영 (국민의힘)
- 서천호 (국민의힘)
- 주호영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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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대안반영폐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현행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은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에 따른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놀이터만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어린이의 놀이문화 및 관련 업종이 점차 다양해짐에 따라 현행법상의 안전관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그 외의 놀이공간이 안전사각지대로 방치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된 현행 어린이놀이시설 외에 안전관리가 필요한 새로운 형태의 놀이공간에 대해서도 안전관리 의무를 규정하고, 중대한 사고 보고체계 및 미신고시설에 대한 제재수단 등 현행법상의 안전관리체계를 개선ㆍ보완하여 최근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지는 어린이 놀이활동중의 안전사고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 가.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지 않았으나 어린이놀이공간으로 활용되는 장소에 대해서도 어린이놀이시설에 포함하고 안전관리를 의무화함(안 제2조제2호 등).
- 1) 어린이놀이기구가 설치되지 않았으나 어린이놀이공간으로 활용되는 장소에 대해서도 어린이놀이시설에 포함할 수 있도록 어린이놀이시설의 정의 조항을 개정하고, 해당 장소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전관리 방안으로서 ‘안전성평가’의 정의를 추가함(안 제2조제2호, 제2조제7호의2).
- 2) 1)에 해당되는 어린이놀이시설에 안전성평가를 의무화하고, 그 밖에 시설 신고, 평가결과 보관 및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등 현행 어린이놀이시설에 적용되는 안전관리 의무를 일부 적용함(안 제11조제2항, 제15조의3, 제11조의2, 제17조제1항, 제31조제2항).
- 나. 유아교육진흥원의 관리감독 주체를 교육장으로 규정함(안 제2조제3호).
- 다.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에서의 안전요원 배치 의무를 물이 담수되는 형태의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로 한정함(안 제15조의2).
- 라. 어린이놀이시설에서의 중대한 사고의 보고기한 등 세부절차ㆍ방법에 대한 위임 근거를 규정함(안 제22조제1항).
- 마. 어린이놀이시설을 설치한 후 신고하지 않고 이용을 하도록 한 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안 제31조제2항제1호).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8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