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
위원회 심사 중 · 다음은 본회의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
어디까지 왔나요?
발의 2024년 8월 12일
국회의원이나 정부가 법안을 국회에 내요.
위원회 2024년 8월 13일 지금
관련 분야 상임위원회가 법안을 심사해요.
본회의 다음 단계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표결로 법안을 결정해요.
시행
정해진 날부터 효력을 가져요.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2인
더불어민주당 12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2명 보기
-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 허영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0인8월 25일 최근 진행
- 홍기원의원ㆍ김건 의원(국민의힘) 등 36인8월 24일 최근 진행
- 채현일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3인8월 24일 최근 진행
- 주진우 의원(국민의힘) 등 13인8월 24일 최근 진행
- 엄태영 의원(국민의힘) 등 10인4월 9일 최근 진행
문서
국회 공식 상태: 계류의안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에서 관광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 안팎으로, 전 세계 평균 10.4%에 크게 밑돌며 OECD 회원국 중 꼴찌 수준에 머물고 있어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육성 전략이 필요한 실정임.
이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육성ㆍ지원 정책을 수립 및 시행할 수 있는 조직과 인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관광산업을 중심으로 문화, 산업, 의료, 외교, 홍보, 교통 등 다양한 영역을 포괄하는 복합 정책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전담 컨트롤타워가 필요함.
그러나 현재 관광에 관한 사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 예술, 미디어컨텐츠, 종무, 국민소통, 체육 등 단일 부처가 소화하기에 지나치게 많은 수준인 6가지 이질적인 기능과 함께 담당하고 있어, 이로 인한 정책적 비효율성과 혼선이 관광산업 육성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사무에서 관광에 관한 사무를 분리하여 전담하는 관광청을 신설함으로써, 최근 성장추세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관광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관 서비스산업의 동반성장을 촉발하여 국가 경제성장에 이바지하려는 것임(안 제26조 및 제36조).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20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