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가결문화·체육·관광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발의2024.12.16
- 위원회2025.3.5
- 본회의2025.3.20
- 시행
더 알고 싶을 때
발의
대표발의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등 19인
더불어민주당 19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9명 보기
-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염태영의원 등 10인 · 2026-09-16
-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정부 · 2026-01-29
-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정부 · 2026-01-29
-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문화체육관광위원장 · 2026-01-29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수정가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최근 환경부는 홍수ㆍ가뭄ㆍ용수 수용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한강, 낙동강, 영산강, 섬진강, 금강 구역 등 전국 14곳을 ‘기후위기 대응댐 건설 후보지’로 선정, 발표하였음.
국가유산청은 기후위기 대응댐 건설 기본 계획이 확정되기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었지만, 환경부와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사전협의도 없었을뿐만 아니라 후보지역 및 주변지역에 대한 국가유산 실태파악도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되었음.
하지만 2024년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및 국정감사 이후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실태파악 결과, 총 14개 후보지 중 10개 후보지에서 국가유산 또는 매장유산이 발견되었고, 특히, 금강 및 섬진강 구역에서는 명승 유물 및 천연기념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음.
이에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호하고, 보전해야 할 책무가 있는 국가기관으로서 개발계획 또는 건설공사로 인해 역사문화환경 등이 훼손되거나 영향이 있는지 미리 조사ㆍ예측ㆍ진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국가유산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계승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 가. 근현대문화유산지구에서 개발계획을 수립하려는 행정기관의 장은 해당 계획을 확정하기 전에 국가유산청장과 협의하도록 함(안 제38조의2제1항 신설).
- 나. 해당 행정기관의 장이 국가유산청장과 협의를 한 경우에는 제17조 및 제18조에 따른 현상변경 신고 및 허가가 있은 것으로 함(안 제38조의2제2항 신설).
- 다. 근현대문화유산지구에서 개발계획에 따른 협의 대상 개발계획의 구체적인 종류 및 협의 절차ㆍ기준 등에 관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안 제38조의2제3항 신설).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2026-10-19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