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대안에 반영돼 폐기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왜 이 법안이 나왔나요?
공식 원문 '제안이유'에서 그대로 옮겼어요
현행법에 따르면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의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대규모 신규사업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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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냈나요?
정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의원 12명이 2024년 5월 30일에 냈어요.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심사했어요.
더불어민주당 12명
정당은 발의 당시 소속이에요. 지금과 다를 수 있어요.
발의한 의원 12명 보기
-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대표발의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 박정 (더불어민주당)
-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같은 법을 고치는 다른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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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과 출처
문서
국회 공식 상태: 처리의안 · 대안반영폐기
공식 원문 보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의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대규모 신규사업에 대한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음.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가 도입된 이후 물가가 상승하고 재정규모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의 기준금액은 동일하게 유지하고 있음. 이로 인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의 과다 발생으로 인해 사업이 내실 있게 실시되고 있지 못한 상황임.
이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의 기준금액을 상향조정하고 국회에 제출하는 예산안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내역을 구체화하려는 것임(안 제34조제15호, 제38조제1항).
출처
출처: 열린국회정보, 법률안 심사 및 처리 · 10월 20일 확인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
의안정보시스템